야외 현장직 일하고 있음 내가 땀이 진짜 다한증수준으로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고민임

그래서 워터푸르프로 가야하는데 앵간한 워터푸르프는 걍 하얀색 국물 질질 흘러서 의미가 없는거같드라

아넷사랑 미샤 워터푸르프 둘중에 고민임

뭐 사는게 맞는거같냐? 아넷사 최고라고는 얘기하든디 정량 바를라니까 가격이 좀 빡세서 선택장애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