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앰플바르고 뒤에바르는 로션이 보통 ph 5.5 약산성이잖아..?
세안후 피부 ph지수잡는다고 토너바르라는 궤변은 도대체 어디서 시작된거야.. 진짜 답답하네
예전 세안제로는 약 알칼리 비누가 많았다
그 뒤에 바르는 템들이 어차피 대부분 다 약산성 이지만 피부는 약산성 상태가 제일 건강하다 인식이 박혀 보습제도 약산성 이지만 물제형이라 흡수가 빠른 토너에 약산성 어필이 많이 들어갔고 아직까지 그런 인식이 크다
예전 세안제로는 약 알칼리 비누가 많았다
그 뒤에 바르는 템들이 어차피 대부분 다 약산성 이지만 피부는 약산성 상태가 제일 건강하다 인식이 박혀 보습제도 약산성 이지만 물제형이라 흡수가 빠른 토너에 약산성 어필이 많이 들어갔고 아직까지 그런 인식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