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모두에게 잘맞게해서 브랜드 이미지 살려야하니까

못만드는게 아니라 안만드는거

품위유지해야하니까 안만드는거. 

리들샷 이런것도 대기업이 아이디어 내는 사람이 없어서 최초로 안내놓은거 아니겠지. 근데 회사생활해본사람 알걸. 기업자체가 뭐 하나 해내는데 밟라야할 절차가 존나게 많음. 대기업 월급쟁이가 왜 도박을걸겠음


사실 이니스프리 그린티라인 그거 뭐 성분 뭐 별거 있겠음 근데도 몇십년째 해먹음. 그만큼 대중이 좋아하니까

그때그때 대중의 기호에 맞게 마케팅때려서 제품 만들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