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부톤이 묘하게 칙칙해진다. 평소 톤이 5점 만점이라면 묘하게 한 2.7점 정도로 피부톤이 거무죽죽해진다.
2. 허옇게 껍질처럼 뭔가가 일어나고 세안 직후에 얼굴 비비면 때처럼 밀려나온다.
3. 선크림이나 기초가 잘 안먹는다. 흡수도 더디고 제품이 밀려나온다.
4. 얼굴에 붉은 기나 홍조가 보인다.
5. 각질은 일어나고 건조한데 기름기는 여전히 뿜어낸다.
6. 여드름도 아니고 모낭염도 아닌 것 같은 뾰루지가 잘 올라온다.
7. 기초를 많이 발라도 촉촉하지 않고 속당김이 느껴진다.
난 장벽무너지면 저 7개 증상 중 3~4개 이상 해당된다고 느껴졌고 때에 따라 달랐음.
건조하고 홍조가 보일 때도 있고, 건조하거나 홍조는 없는데 뾰루지가 평소보다 잘나고 속당김이 있을 때도 있었고.
그럴땐 기능성화장품 선크림 이런 것도 아예 다 끊고 보습장벽크림만 듬뿍 바르면 일주일 안에 돌아옴.
나 밑에 장벽무너졌다는 지성게이인데 이거 글 지우지 말아주라 나중에 보고 자가진단하게 ㅋㅋ 6번 ㄹㅇ임 ㅠ
여기서 추가하자면 무너졌다고 느꼈을 때에는 세안제 사용을 조금 줄여보는 것이 도움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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