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 메인으로 배합된 선크림 쓰면
엄청 건조하고
처음엔 촉촉해도 시간지나면 속이 마르는 느낌들고
건조해서 콧볼쪽 피부나 이런데 간질간질 가렵고 입주변도 파사삭 마르는 느낌드는데,
애기용으로 나왔다는 순하고 촉촉하고 유명하다는 징크메인 선크림 다 발라봤는데
쿠션, 선스틱, 선크림 형태를 불문하고 죄다 동일한 증상이 있었음....
유기자차 바르면 저런 증상은 없고.
일본제 선크림도 마찬가지였음. 그 좋다는 아넷사 시세이도 등등 결국 징크가 메인이면 속이 매마르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
평소 피부는 크게 건조한 피부가 아니어서 수분크림 1개만 발라도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는 아니거든.
근데 이상하게 징크옥사이드만 바르면 신기할정도로 속이 건조하고 그럼.
나같은 사람 또 있음 ?
이러면 그냥 징크옥사이드가 내 피부타입에 안맞는거지?
나도 건조한데 유기자차는 눈시림 있어서 어쩔수가 없다
징크보다는 에탄올일 가능성이 있음 일본쪽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