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향화갤 10년차에 별의 별거 다 써본 사람임


로아 4년 먹었고 스티바 2년 레타크닐1년 디페린 3년 이렇게 씀 


대기업 보습제 진짜 많이 써봤고 아토베리어365 로션으로 정착해서 3년정도 썼거든


독도로션 좋다길래 반신반의 가지고 써봤다가 너무 놀랬음...


아니 지성이 쓰기에 그냥 완벽한 로션인데 가격도 말이안되더라.. 대기업은 왜 이런 제품을 안만드는거임..?


나도 향화갤러답게 중소화장품 맨날 까내리기만했다가 걍 사봤다가 1년째 사용중임.. 리뉴얼 되지 않는이상 계속쓸듯


가격도 싸고 양도 많아서 겨울이라 그냥 두겹씩 발라버리고있다..ㅋㅋㅋ 무엇보다도 좋은게 번들거림도 없고 눈시림이 ㄹㅇ 하나도 없다는거임


전에 쓰던 아토베리어365로션은 번들거림 조금있고 눈시림이 진짜 심했거든.. 그래도 그만한거 없어서 걍 썼는데


독도로션은 그냥  레전드다 가격 보습 눈시림없고 이런게 인생템인듯 암튼 대기업은 대체 뭘하길래 이런걸 못만드는걸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