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아는 대기업 브랜드에서 여러가지 써보다가 사용감 좋은 제품 하나 픽해서 본인이 잘맞다고 느끼거나 필요한 성분 원액 사서 블렌드해서 쓰기 시작한지 2달짼데 그냥 대만족 중
Ex) 바이오더마,에스트라 토너+ 판테놀 or 저분자 히알 or 고분자 히알or 마데카소사이드 등등
이런식으로 쓰면 토너 사용감도 올라가고 레이어링만 해도 세럼 같은거 안써도 수분감이나 피부 컨디션 잘느껴져서 스킨케어 스텝도 간소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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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의 제품끼리는 괜찮은데 서로 다른 회사의 제품을 섞는건 좀 추천하지 않아. 추구하는 기능의 바가 다르고 그에 맞는 성분들이 따로 따로 있는데 그 성분들이 두서 없이 섞이면 좋은 성분끼리도 화확적으로 서로 무효화시키거나 안좋은 결과를 낼수도 있어 (화끈거림, 홍반, 과도한 각질 제거등) 그래서 되도록이면 같은 라인의 제품(예를 들면 아토베리어 365 라인 좀 섞는다면 아토베리어 + 에이시카 + 테라크네 처럼 에스트라라는 대범주 안에서) 을 쓰는게 좋을거같아. 꼭 섞어서 쓰고 싶다면 조합을 한번 꼼꼼히 알아보고 쓰길 추천해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아 - dc App
토너 몇ml짜리에 원액을 어느정도 넣는 게 적당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