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수염도 많이 나서 면도하면 모낭염 파티에다가 
수부지피부라 화농성 여드름 파티였는데 여기서 꿀팁좀 많이 얻고 
실제로 본인이 효과봤던거 적어둠.

1. 면도 모낭염 - 이건 그냥 면도하기전에 면도날에 소독용 에탄올 다이소에서 공병사서 뿌려두고 다 마르면 물로 한번 씻어내고 면도하면 확연히 줄어듦.

2. 화농성 여드름 - 이건 아젤리아다 뭐다 애초에 보습이 필수임을 깨달았다.. 아젤리아 효과좋은데 이게 각질탈락성분이 있어서 매일 쓰면 오히려 피부장벽안좋아져서  2-3일에 한번 쓰는게 좋더라고.. 
디판테놀 팬더크림도 쓰다가 유분기 느껴지고 별로다? 생각했는데 그냥 나노레시피에서 디판테놀 원료랑 마데카소사이드 원료 본인이 쓰는 수분크림에 2방울씩 짜서 섞발하면 평소 보습도 충분하고 화농성 여드름 안나더라. 
그리고 세안하고 다이소에서 안개스프레이? 공병사서 토너담은담에 거기에 마데카소사이드 원액 섞어서 얼굴에 미스트처럼 사용한 담에 수분크림 바루는게 평소 피부컨디션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인거같아.. 토너 미스트처럼 쓰는게 뭔가 효과 엄청 본거같음.

세줄요약 
- 여드름때문에 스트레스 받아도 아젤리아 남발 x
- 토너 미스트공병에 담아서 사용
- 나노레시피 원액 섞발

피부 예민해진 상태에선 이게 최대한 피부컨디션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