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턱에 모낭염이 심해서 굉장히 신경쓰였는데 상떼 쓰고 난 이후에 더 번지진 않았다
그간 뭘 써도 계속 나서 스트레스 받던 차였음.
물론 프로폴리스 효과가 더 큰거같긴 함. 상떼 처음 쓰기 전날에도 프로폴리스 썼는데 가라앉고 새로 다른 부위에 난 상태였음
존나 돌아다니면서 올라오는거 다 터트려버리고 싶음
이마에 큰 트러블 세개. 하나는 블랙헤드라 알갱이 뽑아보려다가 실패해서 부었음 시발거
이것도 어제 토너 이후에 프로포폴리스만 바름
흡수하고 바르려고 2시간이나 기다림 ㅅㅂㅋㅋㅋㅋㅋ 절대 많이 바르지 마라 평소 쓰는 양의 반의 반만 써라
지금은 다 가라앉고 간지럽기만 한데 더 나지 않았으므로 합격이라 생각하고 오늘도 써봄
자고 일어났는데 피부는 마음에 드는 유분 정도였음
오늘은 용량을 조절해서 거품으로 써봤는데 양조절을 하니까 어제보단 덜 끈적거림
덜 끈적인다는거지 안 끈적인다는게 아니다.
문지를때 거품처럼 나오는건 필수인가봄. 존나 찝찝한데 내가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는듯
피부에 수분 잘 찼구나를 어디서 느꼈냐면 블랙헤드 알갱이들이 아침 세안하면서 뽑힌다
어제 부었던 저 시발거도 그중 하나임
구멍 뽕 뚫려서 뽑혔길래 오늘 크림 두껍게 발라뒀는데 잘 메꿔지고 있는 중인듯
일단 추가적으로 뭐 나지 않아서 거기서 만족함
다만 내 기준 밖에 찬바람 두어번 맞아줘야 좀 밸런스가 맞는 듯
집에 있으면 끈적임이 더 오래감 이런거 잘 견디는 놈들은 인내심이 좋은가 봄
상떼 아카임? - dc App
아줄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