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슈링크처럼 초음파 레이저 같은 건 디자인 잘못하면
얼굴형 꺼지거나 해골돼서 공장형에서 잘못받으면 오히려 늙어보이고 큰일 나는데
오히려 손기술이 별로 필요없는 레이저가 고주파계열 레이저들임.
(얼굴 지방감소나 라인개선 효과는 없지만 피부층 자체를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레이저가 고주파임. 모공 여드름 주름 탄력 그냥 피부 자체가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레이저 ㅇㅇ)
팁이 알아서 다해주고, 요새는 밀착안돼서 샷 안들어가면 알아서 중간에 멈추는 기능도 생김.
공장형에서 국산으로 600샷 정도하면 70 80정도 언저리에 할 수 있는데
국산 장비가 오리지널 써마지보다 출력은 낮아도, 화장품 보다는 훨씬 훨씬 효과가 좋음.
그냥 1년에 한 두번만 받아도 진피자체가 튼튼하고 쫀쫀한게 느껴짐 피부결도 세안할 때 확실히 다르고.
그리고 논문 찾아보면 알겠지만 고주파계열 레이저가 여드름 억제 효과도 있다.
중증 여드름 환자들 써마지 600샷 시행한 이후에 6개월 후 여드름이 상당히 개선되었다는 논문도 있음.
실제로 나도 고주파 받고나서 이소티논 복용 안해도 좁쌀은 가끔나긴 해도 화농성 여드름은 이제 아예 해방됨.
솔직히 갈색병이나 랑콤제니삐끄처럼 금액대있는 화장품 쓸 바에는
여드름, 탄력, 피부결 전반적인 부분에서 고주파한번 받는게 훨씬 낫고, 그냥 화장품은 보습만 잘 챙겨주는 게 나음.
오리지날 써마지는 금액이 200을 상회하니까 20대 중후반~30대 초중반 까지는 굳이 오리지날 장비까지 쓸필욘 없고
국산으로 가볍게 관리해줘도 여드름도 덜나, 주름 덜생겨, 피부 쫀쫀해져, 그리고 받고나서 2달정도 지나면 뭔가 은은하게 광도 남..
그리고 고주파가 좋은 게 누적효과가 있음. 계속하다보면 안받은 사람들에 비해 피부 진피층 자체가 궤가 다르다는 게 느껴짐.
화장품 이것저것 쟁이는 애들 정말 돈낭비라고 생각 함. 본인이 20대 후반에 접어들었고 피부가 전반적으로 좀 좋아지고 싶으면
국산 고주파라도 받아봐. 올리지오 볼뉴머 텐써마 등등 장비는 다양함.
나는 볼뉴머랑 텐써마 받아봤는데 둘 다 효과 좋았음. 받고나서 두달쯤 지나면 사람들이 얼굴에 뭐했냐 피부에 뭐했냐 이런 얘기함.
아이돌이나 배우들 얼굴 보면 일반인들이랑 다르게 뭔가 팽팽하고 땐땐한 느낌 있지? 그거 100% 고주파 관리 받은 거임....
초음파 레이저로 얼굴 크기 줄이고 고주파로 쫙 올려 붙여서 탱글탱글한 느낌 드는 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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