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엘베 같은 곳에서 난 향수향을 맡아본 적 이 없거든
그래서 그런지 뭔가 향수 뿌리고 집에서 엘베 타고 내려갈때
향수 냄새 풍기면 뭔가 눈치보이고
내가 막 꾸미고 다니는 편도 아니고 해서 남자새기가 추리하게 다니는데
맞지 않게 향수는 뿌리고 다니네,, 이런 시선 느껴질까봐..
눈치 보이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나같은 사람 없겟지 여기엔,, 다들 향수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깐..
약간 엘베 같은 곳에서 난 향수향을 맡아본 적 이 없거든
그래서 그런지 뭔가 향수 뿌리고 집에서 엘베 타고 내려갈때
향수 냄새 풍기면 뭔가 눈치보이고
내가 막 꾸미고 다니는 편도 아니고 해서 남자새기가 추리하게 다니는데
맞지 않게 향수는 뿌리고 다니네,, 이런 시선 느껴질까봐..
눈치 보이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나같은 사람 없겟지 여기엔,, 다들 향수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깐..
ㅇㅇ 이상함 - dc App
눈치보일수 있지 근데 사람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없음 있어도 아 이새끼 향수뿌렸네 정도 글고 너무 과하게뿌리지마셈 원래 향수는 딱 완전가까이 붙었을때 날때가 제일 좋음
겁나 독하게 뿌리지 않고 은은하게 뿌린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 양 조절해서 잘 뿌리면 더 은은하고 좋은 인상 주기 좋을 것 같아! 막 향 오래가고 되게 깊으면서 진한 향을 온몸에 여기저기 칙칙 뿌려서 다니면.. 엄청 심하게 냄새 나게 되니까 손목에 한 번 뿌린 후 귀 뒤쪽으로 같이 발라버리거나, 살에 뿌리는 건 좀 그렇다 하면 옷에 한 번 칙! 뿌려놓으면 괜찮을 듯?
만약 맞지 않는 향수인 것 같다 하면 제일 무난한 코튼향부터 시작해봐! 그러고 우디향으로도 용기내서 갈아 타보기도 하구! 참고로 향수 잘 고르는 방법은 올리브영에 있는 향수라인 있잖아? 그쪽 가서 백화점에 있을만한 브랜드들 대상으로 한 번 시향해보고, 또 옷에 한 번 뿌려보면서 익숙해져가는거지! 향수 좀 괜찮은거 고르고 싶다하면 제일 잘 나가는거 시향해보면서 몸에 뿌려보고 잔향 맡아가면서 고르면 돼! 그러다가 어느 정도 향수 보는 눈 생겼다 하면 백화점 가서 딱 픽해오는거지~ (만약 올영이 싸다면 올영에서 픽하는거 ㅎㅎ)
다들 아무생각 없음 오히려 좋은향 나면 대부분 거기에 호감을 느끼지 그런생각까지 안한다
난 향수 안좋아하긴하는데 그렇다고 뿌린 사람을 이상하게 보거나 하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