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외모 정병이 심한 남자라서 성형수술에만 4~5천만원 사용했거든요 .


근데 화장도 하는데 티나면 극혐일까봐 청담동가서 티안나게 연하게하는 메이크업도 배웠고요.


근데 주변 이성들은 저보고 화장했냐 이런소리 자체를 안합니다 .. 화장한거같냐고 물어봣는데 티가 전혀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성 친구들은 재 설마 화장한거야?? 재 화장했나봐 와 ㅋㅋ 이러면서 뒷담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을 하지말아야하나 싶기도하고.. 좀 극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