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 바른다고 세포에 그게 들어가냐?
ㅉㅉㅉㅉㅉ 제일 멍청한 소비가, 화장품에 콜라겐, 인삼, 무슨 꽃 이런 ... 등등등 고분자나 무기물 성분들 들어간다고 좋을거라고 착각하는거다.
돈 버리는거야.
심지어 무슨 기기로 미세전류나 적외선으로 쏘면 들어간다고? 좋아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움을 줄 수 있다" 실제로는 0%인 경우라도 그게 입증만 안 되면 "수"있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류나, 침상의 물질로 찌르거나 하면 붉어지고, 살짝 혈색이 돌아보이지
적외선을 비추면 따뜻하고 열이 순간적으로 혈행을 개선하지
피부에 치덕치덕 묻힌 콜라겐 등은 피부에 막을 만들어 반들반들해진다. 씻고난 다음에도 좀 남아는 있지. 말하자면 코팅이야.
그러니
부정적 리뷰나 글 고소하는거 좋아하는 어떤 기업들이 있다거나, 그 기업들이 돈이 많아서 광고계등에 지배력을 행사하거나 ㅋㅋㅋㅋ
K뷰티라는 표어를 이용해서 사기를 치는 기업들이 있어도... 행정기관은 우매한 소비자를 구해주지 않아.
화장품은 성분이 거기서 거기고, 신뢰할만한 회사에서 나온 범용적이고 이상한 성분이 최대한 덜 들어간 제품이며
화장품 본연의 유수분 밸런스의 유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화장수나 로션 이상의 것은 피부관리에 오히려 독이면 독이지 좋을 수가 없어.
괜히 비싼 돈 주고 피부 노화만 촉진할 뿐이다.
특히 피부 갈아내거나, 전류, 진동, 열 등으로 가하면
세포는 노화된다. 피부 긁지 않고, 세제 등의 작용기가 강한 화학물질은 피하고, 햇빛은 피하고, 사우나도 피하는데 뭔 이상한 기기들은
그 작용 다 가지고 있는데 왜들 그렇게 쓰냐?
잠깐은 좋아보이지만 결국 나빠진다.
과학적으로 봐도, 분열을 거듭할수록 세포의 텔로미어가 손상되어 세포 집단의 평균 노화도는 증가된다.
세포를 자꾸 손상시켜서 노화를 가속화시키는 장치들을 좋다고 사는건 바보짓이다.
그런다고 샤워 안해?
ㅋㅋ글의 핀트를 모르네 얘는ㅋㅋ 머리나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