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워라. 커버가 잘된다 = 화장 티가 난다. 얇고 촉촉하다 = 티가 덜나고 커버가 안된다. 주로 여자들이 파데프리라고 하는 화장들 = 티안나면서 파데(커버력) 안쓰는 화장법. 이런 자연스러움은 비비, 톤업, 얇은 쿠션을 쓰고 그 위에 컨실러를 얇게해서 계속 쌓음. 그 위에 투명 or 피부색 파우더로 고정시켜서 잡티 애매한건 보이는데 큰건은 안보여서 했나안했나 아리까리하게 만드는거임. 그니까 커버를 포기하고 귀찮게 쌓거나 아니면 커버를 얻고 화장티를 좀 내고 살거나 둘중 하나임.
외워라. 커버가 잘된다 = 화장 티가 난다. 얇고 촉촉하다 = 티가 덜나고 커버가 안된다. 주로 여자들이 파데프리라고 하는 화장들 = 티안나면서 파데(커버력) 안쓰는 화장법. 이런 자연스러움은 비비, 톤업, 얇은 쿠션을 쓰고 그 위에 컨실러를 얇게해서 계속 쌓음. 그 위에 투명 or 피부색 파우더로 고정시켜서 잡티 애매한건 보이는데 큰건은 안보여서 했나안했나 아리까리하게 만드는거임. 그니까 커버를 포기하고 귀찮게 쌓거나 아니면 커버를 얻고 화장티를 좀 내고 살거나 둘중 하나임.
그럼 화장품은 아무거나 써도 ㄱㅊ아?
https://klyro.sarl/gx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