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만 이런 현상이 있는데요. 현재 사용하는 제품은 주미소 포어 퓨리파잉 살리실산 포밍 클렌저입니다.


제 피부 타입은 지성, 수부지?, 복합성? 추측하고 있어요.


샤워부스 나오면 아주 살짝 건조해지는데 물기 제거하고 화장실 내에서 1분 내로 각질이 보여요.

스킨케어 제품 알아보는 중이라 현재 클렌저 후 스킨케어를 되게 가볍게 하고 있긴 한데요. 클렌저를 지금 사용하는 것보다 더 순한걸로 바꿔야 하나 고민이 되서요. 비플레인 녹두 클렌저 고민하고 있는데 갤에서 보니 세정력 강하다고 해서 이것도 더 알아보고 있어요.


현재 사용하는 제품이 블랙헤드 제거도 잘 되는 것 같아서 만족은 하는데 바꿔줄 필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