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탕 매점 쉬는날이라 그런가 빌런들 활동하더라 ...
머리 말리고 자연스럽게 성기 신나게 말리는 아줌마년봤고
속옷빨래금지인데 팬티 신나게 씻는 아줌마봤고
왁싱을 하던가 드라이기로 거기를 왜말리냐고 공공장소에서
주말마다 목욕가는데 드라이기도 챙겨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