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러갈때 오브제 쿠션으로 가볍게 메이크업하고 갑니다.

근데..제가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메이크업을 한쪽은 커버가 되는데 안한곳을 뻘겋게 되어있어서

가부키 화장이 되어버립니다(술 마셨을때 한정)

이런경우에는 목에다가 무엇을 바르면될까요? 근데 커버로션이나 이런거 바르면 100프로 

옷에 묻어서 더 악효과될거같은데..

저랑 같은 상황인 선배님들 계시면 팁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