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은 폼 오일 패드 뭘 쓰든 뒤집어지는 민감성이라 도브 미국 비누로 정착함 

스킨은 민감성한테 안 좋다길래 안 씀 패드류도 자극적이라 안 씀 스트라이덱스 초록통 써 봤는데 별로였던 기억



로션 류 (대부분 단독으로 바름)


세타필 로션 - 기름지고 모낭염 폭발 예전에 쓰고 쳐다도 안 봄

일리윤 아토로션 - 8free 일 때 씀 끈적거리지만 괜찮았음 하지만 계절 바뀔 때마다 모낭염 올라옴

세라비 로션 - 너무 가벼워서 각질까지 일어남 사실은 내가 건성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 근데 겨울이었어서 여름에 한번 단독으로 써볼 예정

피지오겔 dmt 로션 - 바를 땐 괜찮은데 시간 지나면 미끌거림, 내가 턱 쪽에 모낭염이 심한데 다른 부위는 피부결 좋아지는 느낌인데 턱쪽은 피부 점점 붉어지면서 모낭염 시동걸림

더마팩토리 장벽크림 - 피지오겔 쓰기 전 겨우 건진 무난템, 턱에도 피부결에도 좋았음 하지만 뭔가 2% 부족, 욕심내서 피지오겔로 갈아 탔다가 피부 뒤집어지고 다시 돌아옴

셀리맥스 노니크림 - 셀리맥스에서 샘플 이벤트 할 때 써봄 솔직히 모낭염, 확 가라앉고 기름기도 줄어서 좋았는데 온갖 커뮤에서 바이럴 미쳤다고 하길래 그돈씨기도 해서 다시 안 씀


앰플 세럼류


달바 미스트 세럼 - 엄마가 쓰라고 줬는데 피지오겔과 마찬가지로 처음만 좋다가 점점 산유국돼서 모낭염 폭발

디오디너리 (나이아신 + 히알) - 여기서 추천하길래 세일 때 삼, 나이아신 지성한테 좋다는데 나는 안 좋았음 각질 일어나고 따가웠음, 히알은 끈적거리고 답답했음

노니 앰플 - 크림과 마찬가지로 좋았는데 노니 함량 적고 바이럴이라길래 그돈씨해서 다시 안 씀

더마팩토리 나이아신 20 - 나이아신에 다시 희망을 갖고 써봄, 모낭염 올라올 조짐 보이길래 중단


다이소 세럼


드롭비 갈색병 - 끈적거리고 모낭염 폭발 쓰렉

랩잇 포어 세럼 - 끈적거려서 한 두번 씀

본셉 레티놀 500 - 레티놀 싼 맛에 시험해 보려고 삼 피부 붉어지고 모낭염

민감성은 다이소 쓰지 마라


약국 템

경동제약 판테놀 로션 - 유명한 건 동아제약인데 약국에 이거 밖에 없어서 써봄 각질제거를 못하는 피부라 피부결 더러울 때 일주일에 한 두번 잘 때 전체 도포하고 자면 다음 날 피부 개부드러움 하지만 모낭염 나올 조짐 보여서 진짜 가끔 써야됨

비판텐 - 로션이 없다길래 써봤는데 소 여물 냄새나고 너무 꾸덕해서 발림성 joat 너무 기름짐

에스로반 - 모낭염 대표 연고이지만 나는 가렵기만 하고 안 맞음

후시딘 - 에스로반 대체품으로 쓰는데 금방 내성 생기는 느낌


피부과 처방 약

크레오신 티 -  병원에서 처방 받은 건 아니고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약국에서 사서 써봤는데 진짜 goat임 솔직히 앞에서 기초 바꾸면서 개지랄하던 거 걍 이거 하나로 끝남 근데 클린다아이신 내성 얘기 있길래 비슷하게 생긴 살리실산 2% 톡톡이로 갈아타 볼 예정 이미 주문함


추후에 써볼 것들

panoxyl 아크네 포밍 워시 - 아이허브 뒤지는데 베스트 셀러길래 영양제 살때 같이 살 예정

토리든 히알 세럼 - 여기서 일진템이라 불리던데 이거랑 +더마팩장벽크림 해서 써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