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피지 조절인 것 같음

난 더마팩 20%에 적응 되어버려서 계속 쓰고 있는데
아침에 얇게 바르고 나가면 저녁에 집에 돌아올 때까지 
피지가 번들거리지 않는게 가장 체감이 많이 되는 것 같음
그래서 좀 더 무거운 장벽크림을 쓰는게 부담이 없어진것도 맘에 드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