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주식으로 돈다 날리고 25년부터 현장일 시작하고 이제 1년다되가는데 자꾸 우편으로 22년꺼 주식세금 몇년전꺼 소득세금 또 오늘 엄마가 집에 건강보험 머시기 하면서 600만원 내라고 우편왔다는데 시발 작년12월에 땀흘려 번돈으로 갑자기 날라온 세금들 다갚고 이제 맨날 일한돈들 모으나 했는데 쌓이질않냐 매일 일하는데 하루도안빠지고 


세금에대해 잘모르는데 시발 자꾸 날라오냐 돈 다잃었다고 ;


어디 말할때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적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