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쿨링 이름만 그럴 듯 하게 붙여놓고 정작 써보면 조금 시원한 정도인데 일본 제품이나 미국 제품 써보면 말 그대로 슈퍼쿨링 느낌임 거기다 EX나 울트라 붙으면 살이 따가울 정도로 시원함 이것도 그런데 선크림이나 여러가지 제품들도 다 애매하게 만드는 것 같음
현재 K뷰티가 워낙 신규 브랜드 중심으로 팽창하는 중이라 어중이떠중이들은 소비자가 알아서 잘 거를 수밖에 없음 몇 년 지나면 알아서 도태되고 제대로 된 애들만 남겠지만 당장은 열심히 공부할 수밖에 그래도 로드샵에서 쓰레기 제품 팔던 시절이랑 비교하면 지금은 선택권도 있고 양반이지
그렇긴 한데 머기업들 것만 봐도 문제 많은 것 같음
@글쓴 향갤러(118.235) 로드샵이 커서 된게 바로...
@dev ㅇㅎ 바로 이해 됨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