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같은 거 아니고 내돈내산임.


우선 스킨케어 단계 여러 개 하던 거 한두개로 줄였음.


넘버즈인 1번 토너, 토리든 수분올인원 이거 두 개만 바름.


아침엔 구달 유기자차 선크림 바르고. 



기존에는 보습크림쓰거나, 아니면 수분세럼+젤크림으로 보습막을 확실하게 덮고 다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모낭염, 좁쌀 같은 거 간헐적으로 계속 났었는데 지금 화장품바꾸고 피부 잠잠해진지 한참되었음.



아 맞다 클렌저도 원래 라곰, 센카 같은 약알칼리 쓰다가


뉴트로지나 딥클린 약산성 쓰는 데 이것도 피부자극없고 너무 괜찮더라.


클렌저랑 보습제 바꾸고 생각보다 더 피부 많이 괜찮아졌음.


수부지들 참고하길.



겨울에는 지금 쓰는 올인원에서 수분에센스 같은거만 추가해주면 딱좋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