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라는 자는 '유해의심 화학합성물질' 운운하며 근거 없이 합성/인공 성분에 대한 공포를 선동하고 천연, 오가닉(유기농)이니까 안심할 수 있고 좋다는 잘못된 주장을 하는 유기농화장품팔이다.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로부터 불만이 나오면 "천연이라서 그렇다", "합성 성분을 안 써서 그렇다", "점증제를 안 써서 그렇다", "유기농이라서 비싸다"며 마치 천연, 유기농이 모든 것을 정당화하고 합리화하는 양 핑계를 댄다.
김현주가 이번에도 문제성 글을 써올렸는데 죄다 "논란이 있다", "우려가 있다", "할 수 있다", "될 수 있다"며 아무런 증거에 기반하지 않은 공포를 퍼뜨린다.
(유튜브닷컴/channel/UCrjfFE6SNpPsnhsEQtm66OA/community?lb=Ugkx7yQPYr1XlgpxNEWvIcuegi2TM9sT1AhQ)
김현주는 옛날 어느 일본 화장품 회사가 만들어내서 일본에서 퍼진 '경피독'이라는 사이비과학과 임산부의 양수에서 샴푸 향기가 나더라는 도시전설, 괴담을 믿는다. 또한 '로즈 오또는 에센셜 오일 중 가장 높은 에너지 레벨을 가지고 있다'는 유사과학을 주장한다.
김현주에 대해서 알려진 사실:
근래 60살 진입, 기독교 신자 (언론 인터뷰에서는 과거 힘들 때 무당을 찾아가기도 했었다고), 민주당/이재명 지지자, 손혜원 지지자, 최한욱TV 시청자/후원자다. 손혜원에게 브랜드 이름과 디자인 받았다.
김현주가 하는 업체 브랜드: 굿어스랩, 아로마더Aromather (아로마+어머니 마더)
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이었다. 남편과 이혼. 딸 2명을 두고 있는데 과거 호주에 유학 보냈고 딸 김도하는 골프를 하고 '에임하이'라는 이름으로 골프용품 장사도 한다. 아버지 사망, 나중에 어머니 사망. 개를 키운다.
김현주는 자기애성 성격 장애를 가지고 있다. 끊임없이 자기 과시, 도덕적 과시를 하고 자기 입으로 자신이 선하다("선한 영향력"), 착하다("착한 생산 착한 판매 착한 소비" 호소, 기부 선행 자랑 등), 거짓말을 못 한다, 없는 말을 못 한다, 정직하다, 서커스 광대처럼 분장해놓고 자기는 화장을 짙게 하는 편이 아니라는 등의 자화자찬을 뻔뻔하게 한다.
김현주는 가스라이팅에 능하다. 수시로 "구매로 응원해주세요"라는 말, 예상보다 적게 팔려서 섭섭하다, 너무 많이 만들어서 재고가 많이 남았으니 사달라는 구걸을 소비자에게 하고 "저를 옹졸한 사람 만들지 마세요"라는 등 소비자를 상대로 감정적 조종, 감정적 협박을 구사한다.
김현주는 수시로 'x년 경력 아로마테라피'라는 걸 과시한다. x년 경력이라는 것은 오래 했다는 것일 뿐 정확한 지식을 가졌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잘못을 오래 했고 오류가 오랫동안 고쳐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1인 제품개발자, 1인 사업자는 혼자서 1인 왕국처럼 운영되면서 비판이나 다른 의견을 접할 기회가 없고 '내가 제일 잘 안다', '내가 개발자다', '내가 만든 제품이 최고'라는 오만과 아집, 자기만의 편견, 좁은 식견에 빠지는 문제가 있다. 김현주의 '아로마더'는 피해야 할 브랜드 이름이다.
김현주의 오류 투성이 글과 그에 대한 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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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우나나 찜질방을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요즘은 다이어트를 위해
이른 새벽, 거의 매일 동네 목욕탕을 찾고 있습니다.
폭포탕으로 표시된 물마사지 코너에서
20분 정도 물을 맞으며 몸을 푸는 시간이 저의 새로운 루틴이 되었습니다.
그 공간에서 저는
또 하나의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목욕용 제품들.
그 안에서
지금의 목욕용품 시장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게 됩니다.
물론
아로마더 제품만이 정답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의
‘안전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거나
최소한의 관심조차 두지 않는 경우가
아직도 대부분이라는 사실입니다.
목욕용품과 화장품에 흔히 사용되는 성분만 보더라도
✔ 인공향(합성 향료, Fragrance)
→ 수십 가지 화학 성분의 혼합물로
알레르기나 피부 자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진실) 알레르기나 피부 자극은 김현주가 사용하는 천연 에센셜 오일, 천연 식물 추출물들이 알레르기나 피부 자극을 일으킬 위험성이 훨씬 높다. 인공향은 성분 하나하나 규제되고 안전성과 유해성이 실험으로 검증되지만 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이나 추출물에는 수많은 성분이 들어있는데 무슨 성분이 얼마나 무슨 비율로 들어있는지조차 모르고 자연에 원래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규제의 대상에서 벗어나 있다.
✔ 파라벤류 방부제 (메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 등)
→ 제품 보존을 위해 사용되지만
호르몬 교란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실) 허위 억지 논란이다. 파라벤의 강도는 실제 호르몬의 수십만에서 수백만분의 1 수준이고 식물에 들어있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수천분의 1 수준이다. 에센셜 오일의 호르몬 교란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에센셜 오일을 천연이라는 이유만으로 좋다고 홍보하면서 파라벤의 호르몬 교란 가능성을 트집잡는 것은 모순이다. 김현주의 블로그 글에서 어느 연구보고에 따르면 유방암 세포에서 파라벤이 발견되었다면서 공포 조장하는데, 유방암 세포에서 파라벤이 발견되었다는 것이 파라벤이 유방암의 원인이라는 것을 입증하지는 않는다. 암 세포에서 물이 발견되었다고 해서 물이 유방암을 유발한다는 뜻이 아닌 것과 같다.
✔ 페녹시에탄올 (Phenoxyethanol)
→ 대체 방부제로 사용되지만
고농도에서는 피부 자극 우려가 있습니다.
(진실) 왜곡이다. 김현주가 사용하는 유기농 천연 곡물 에탄올이라고 해서 피부 자극이 적은 것은 아니다. 방부제로 사용되는 페녹시에탄올은 함량이 소량으로 정해져있기 때문에 비현실적인 '고농도'를 운운하며 공포를 자극하는 것은 김현주의 기만이다.
✔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SLS, SLES)
→ 강한 세정력으로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건조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진실) 거짓말이다. SLES는 순한 계면활정제다. SLS는 세정력이 너무 강할 수 있지만 목욕용품에는 SLS만 단독으로 쓰이지 않고 다른 보조계면활성제와 함께 배합되는데 섞이면 순해진다. SLS, SLES 모두 실제 제품에서는 다른 계면활성제와 함께 섞여서 피부에 순한 계면활성제다. SLS, SLES보다 세정력이 약한 계면활성제들이 있지만 세정력이 너무 약해 때를 제거하지 못하고 남기는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 인공 색소 (타르 색소 등)
→ 기능과 무관한 시각적 요소로
민감 피부에서는 자극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진실) 시각적 요소도 기능이다. 인공 색소는 안정적이고 반응을 잘 일으키지 않는 물질이다. 인공 색소를 평생 쓰는 것보다 에센셜 오일이나 식물 추출물 한 번이 민감 피부에 더 자극이다. 인공 = 자극이라는 '자연에 호소하는 오류'를 계속 저지르고 있다.
✔ 실리콘 오일 (디메치콘 등)
→ 일시적인 부드러움을 주지만
피부 호흡과 모공 막힘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진실) 거짓 논란이다. 디메치콘 등 실리콘 오일은 피부 호흡과 모공을 막지 않는다. 기본적인 성분에 대한 올바른 지식조차 없는 모습이다.
✔ PEG 계열 성분
→ 제조 과정에서
유해 불순물 혼입 가능성이 지적됩니다.
(진실) PEG 계열 성분 제조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유해 불순물은 매우 쉽고 효율적으로 제거된다. 객관적인 증거 없이 막연한 '가능성'을 가지고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는 출처 없이 '지적된다'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공포 선동이다.
✔ 미네랄 오일 (석유계 오일)
→ 피부 위에 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지만, 피부 본연의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진실) 미네랄 오일이 피부 본연의 기능을 저하시킨다는 근거가 없다. 허위 주장이다. 석유계 오일은 피부 본연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천연 식물성 오일은 피부 본연의 기능을 저하시키지 않는다는 논리는 '자연에 호소하는 오류'다.
이러한 성분들이
우리의 피부를 통해 매일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유기농 시장이
전체 시장의 0.1%도 되지 않는 이유를
저는 그곳에서 매일 체감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쉽지 않은 길이지만
100% 천연,
그리고 유기농 인증을 받은
안전하고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길을
묵묵히 걸어갑니다.
좋은 화장품은
기술이 아닌, 좋은 원료에서 시작됩니다.
(진실) 천연이고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는 것이 안전하고 좋다는 뜻은 아니다. 김현주는 그 두 가지를 혼동하고 천연, 유기농 인증 = 안전, 건강, 좋은 제품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
그리고 그 선택이 쌓여
피부의 시간과 삶의 방향을 바꿉니다.
누군가는 알게 될 것이고,
누군가는 결국 선택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섹 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화장품 인공 근거없는 공포 조장하는 아로마더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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