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논문이나 연구 보면 타자로텐이 트레티노인보다 항노화에 더 강한 대신 자극이 더 높다는 결과가 많은데

막상 레딧이나 해외 피부과 의사 유튜브 댓글창 보면 오히려 트레티노인 쓰다가 타자로텐으로 넘어가니까 자극은 더 줄고 효능은 더 좋아졌다 이런 글이 훨씬 많던데

서양인 피부가 내성이 더 좋아서 그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