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뭐랄까 돈버리는 느낌임 애초에 세안후인데 패드로 닦아내니 뭐니 하는게 큰 의미가 있어보이지도 않고 괜히 자극만 주고 붙이기엔 차라리 마스크팩을 붙이던가 세장써야 양볼이마 겨우 붙이고 그것마저 붙인부분 아니면 다 채워지지도 않는데
토너패드는 비추하는 의사들 존나 많더라
개지랄임 누가 만든건지
화장품은 그냥 마케팅이 99%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