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바른지 6개월차인데
이제는 적응이 다 됐는지 자극이 없어

처음엔 쌀알 크기로 바를 때도 난리였는데
지금은 완두콩 크기로 발라도 아무렇지도 않음..

0.1 넘어가도 되려나? 유의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