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학 공부중이고
여러 의사들말하는것도 들어보고

결론 내린게

암에 걸려도 그냥 평상시대로 살면된다는거임

자가치유능력을 믿어야됨

항암치료는 5단계나 6단계까지 가버리면
물도 못먹을정도가되고
사람이그냥 죽어가는거임
먹지않아도 구토가 계속나오고 씨를말려버리는 무서운 치료임

방사선도 마찬가지고
현대의학이 짊어지고가야할 숙제이기도한데
단순히 종양처럼 나있는 암같은경우는 외과수술로도 쉽게제거가되지만

골수암이라던지 림프구암 같은 희귀암은 수술보단 항암치료를 한다고 보면된다
정상세포도 죽여버리기때문에 이게 문제라는거임

암치료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그중에서 면역증강요법을 강요하는바임
암세포는 체온이 35.5도씨에서 가장 활발히 성장하는데
흔히 면역이 떨어지면 체온도 떨어지게됨

체온을 36.5도씨로 꾸준히 맞춰줘야됨 이게 제일 중요함
별표쳐야됨

다시말해서
암이원래 생긴 장소를 원발소라고 하는데
거기에만 머물러있다면 외과적 수술로 얼마든지 제거가가능함
근데 이건정말 운이좋은거고
대부분 암은 전이가되지

그리고 암이 발생했다는건
그때부터 삶을 좀더 의미있게 살아가라는 신의계시로 봤음좋겠어 암걸렸다가 수술로 떼어내고 항암제먹으면서 잔존암을 제거했다고 쳐도
유전자는 이미 암에 취약하도록ㅊ바껴 버렸기때문임

세포의 시작과사멸 성장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이미 심하게뒤틀려버렸기 때문에
Doubling Time 즉 DT의 기간을 길게 아주 느리게유지하는게 암환자가 해결해야할 과제라고 봄

유전자의 변이에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몫을 해
정신적인스트레스도 있고 육체적인 스트레스도있는데 둘다관리할수있도록해야함

다시한번 말하는데

바쁘게살아가는 현대인은 암에대해 취약하고
조기진단으로 암을 제거하고 항암치료로 재발을 막았지만
그뒤에도 재발할 확률은 있다는겅 명심하고
제거해야할 좆같은 존재가아니라 같이 공존하면서 달래면서 살아갈 방법을 추구하는게 더현명한 거임

자가면역력 키우도록ㅊ노력하고
스트레스관리하고 그럼

암에게 지는일은 없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