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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은 다들 알다시피 클레이만 빼면 ㅅㅌㅊ고 (클레이는 워시오프 타입 마스크나 팩에 들어갔을 땐 피지흡착에 뛰어나지만

피부에 남아있는 제품에 들어갈 땐 과도한 피지흡착과 때처럼 밀리는 잔여물을 만들 수 있음. 과도하게 바르면 모공 막을 우려도 ㅇ)


사용감은


1. 가을겨울에도 씹지성이며 기름폭발맨이다 -> 사셈 두번사셈 너그한텐 짱짱 좋은 사용감


2. 평소 씹지성이지만 가을겨울엔 U존 땡긴다 -> 보습제 충분히 발라주면 무난히 쓸수있음


3. 평소 복합성이며 가을겨울에 U존 마이 땡긴다 -> 못씀. 보습제 아무리 발라도 이 선크림 특성상 싹 말라서 건조해지는 느낌 안 없어짐

                                                                           중요한 건 일정한 양의 피지나 오일이 뒷받침되지 않는 이상 좆나 밀림 ^^ 지우개 가루 ㅎㅇ요


4. 평소 중성이며 가을겨울에 U존 마이 땡긴다 -> 3과 동일


5. 평소 건성이며 가을겨울에 매우 땡긴다 -> 못씀 ㅈㅈ요 아무리 보습제 쳐발라도 개건조 개떙김 각질부각에 때처럼 밀림



결론-> 립돌이 영업질에 좋다고 막 따라사지 말고 니 피부상태 봐서 사거라. 

내가 사용해본 결과로는 지성 아니면 사용하기 곤란할 정도로 건조하고 땡김 ㅇㅇ

여름에 기름좔좔할땐 건조하지 않고 딱 적당함. 대신 땀에 흰국물 흐름 ^^ 


그리고 나노화하지 않았다고 솔라이지스에서 주장하는데 17%의 징크로 이정도로 백탁이 없으려면

100nm보다 입자가 크지만 나노에 가까운 마이크로화된 입자가 전체 입자중 70%이상은 차지해야 함

우리 나노화 안 한거 사용함 ^^ -> 이게 우리 마이크로화 안 한거 사용함 ^^ 이거랑 같은 게 아님.

전체 징크 입자중 몇퍼가 마이크로화된 징크 미립자인지는 회사만이 알테니 ㅇㅇ


징크는 하얗게 피부 표피에 남아서 물리적인 피막을 형성해서 자외선이 아예 못 들어오게 한 겹 쌓아올리는건데

저 정도 백탁이 없다는 건 징크가 물리가 아니라 유기적으로 자외선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작용할 확률이 큼


덧바르면 때처럼 밀리는데 저걸 하루에 한번바르고 생활한다면 차라리 유기 두세번 쳐바르라고 권하고 싶다.

아무리 봐도 차단력이 백탁 있는 17%이상 무기자차들보다 확연히 딸린다고 보기 때문에 ㅇㅇ 판단은 알아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