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인체가 늙는 원인에 대한 썰이 몇가지가 있다.
1. 세포수명설 (세포수명이 정해져있음)
2. 인체산화설 (산화물질이 분비되어서 세포기능을 저하시킴)
3. 노폐물설
이중에서 1번과 2번이 가장 유력한데 1번은 어쩔수가 없음..
문제는 2번인데
세포가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산화물질이 발생하게 되고
이 산화물질의 해악으로 인해서 세포들의 정상기능이 점점 저하되고 결국에는 인체기능저하... 사망으로 이른다는 설이다.
산화물질이라는건 분자 혹은 원자가 전자를 잃어서 다른 물질의 전자를 뺏어오려는 성질이 강한 물질을 전부 말하는것임
애석하게도 생명활동에 가장 필요한 산소가 그러하다..
실생활의 대표적인 산화물질로
1. 락스
2. 오존
3. 자외선
조또 몸에 해롭다. 공통점으로는 살균작용을 한다는거지.. 근데 말이 살균작용이지 인체 세포단위로 말을 하면 인체 세포도 죽인다는 말임..
이런 산화물질들은 반응성이 상당히 높아서 자기가 모자란 전자를 다른 물질로부터 뺏어오려고 지랄 발광을 한다.
그럼 전자를 잃어버린 물질은 어찌되느냐? 병신되는거지... 이런 현상에 세포내에서 계속 일어난다.
이걸 막는 방법은
oh분자를 가진 물질들은 산화물들과 빨리 반응해서리 산소원자 하나를 갖고와서 무해한 H2O가 된다. 이럼 산화물질들이 정상화되는거지 아무런 인체에 피해도 없지..
이렇게 물질중에서 oh분자를 가지고 있어서 산화물들과 빨리 반응할 수 있는 물질을 바로 항(anti) 산화제라고 불리는거다...
지금까지는 세포단위에서 설명했고
그럼 왜 자외선이 피부에 해로운가?
자외선은 아주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에 물질이 자외선에 닿으면 물질의 전자가 튀어나오거나
화학적으로 미세반응이 일어나서리 산화물이 생성된다. 그렇기에 다른 물질들의 전자를 뺏어오려고 지랄 발광하게됨..
위에 설명한 세포단위의 산화물질 생성 + 자외선에 의한 산화물질 생성 = 더 많은 손상이 피부단위에서는 일어나게된다.
이렇기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라는 것이고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을 직접 반사(무기자차)시키거나 자외선의 에너지를 변환(유기자차)시켜서 인체에 덜 해로운 에너지(열에너지로 변환시키는걸로 알고 있음)로 변환시킨다.
이게 바로 자외선이 피부를 노화시키는 원리다.
그러하기에 피부에 바르는 제품에는 항산화제가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야한다.
낮시간에는 자외선을 차단하는게 우선이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약간의 자외선은 침투하기 마련이고
침투한 자외선이 발생시키는 활성산소의 피해를 최소화시켜주는게 바로 항산화제이거든...
그럼 항산화제는 언제바르는게 젤 좋은거냐? 낮밤 다 ?
다지
니는 몸에 좋은게 있으면 아침에만 먹냐?????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자주 바르면 자주 바를수록 좋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려놨네 많으면 많을수록 좋긴ㅋㅋ과유불급이다 항산화제도 마찬가지 대표적인 항산화제 비타민C 대량으로 쳐먹으면 오히려 더 노화될 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학자들이 있는 이유가 그런 점 때문이지 길게 설명하면 복잡해지니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