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32be0c631a5&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c968385b5411def92e248b34bb82b6b4397ed14bc652c6f253d523fd59707c20d5464da

 

일단 전제를 몇가지 깔고 갈게.

 

우리 몸은 사람마다 상대적으로 강한 장부, 약한 장부가 있고

 

그래서 개개인마다 많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다르게 돼

 

약한 장부는 스스로 제 기능을 다 하기 힘들기 때문에 비타민, 미네랄의 도움을 많이 받는 것이고

 

반대로 강한 장부는 비타민, 미네랄 도움이 많지 않아도 제 기능을 충실히 해내는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신장이 약한 사람은 신장기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를 과용량 복용해도 부작용이 없는 반면

 

신장기능이 튼튼한 사람은 비타민E를 과용량 복용시 독성 부작용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야.

 

그리고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중금속까지 포함해서 서로 길항작용을 하는데

 

그 비율이 잘 맞으면 아무 문제 없고 신체가 가장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

 

그치만 식습관이나 스트레스로 그 균형이 무너져서 한두가지씩 균형이 붕괴되서

 

몸에 문제가 오게되는데, 피부도 역시 이 범주에 속하겠지.

 

비타민과 미네랄은 몸에 충분한 양이 있다면 더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야

 

그러나 부족하거나 균형이 깨진 부분을 보충해준다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지!

 

이제 이 전제를 알았다면!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들은 다 조금씩이나마 간접적, 직접적으로 피부에 영향을 미쳐서

 

그렇기 때문에 사실 한가지만 딱 집어서 추천해주긴 어려워.

 

마찬가지로 몸의 미네랄 균형을 생각한다면 더욱 더.

 

물론 아연이나 비오틴, 비타민C 같은 몇몇 애들은 피부와 더 관련이 유사하고 깊기 때문에 추천할 순 있어

 

대부분 한국인들은 섭취가 부족하기도 하고.

 

그리고 비타민D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부족한 지용성 비타민이고 피검사 해보면 수치를 알 수 있어

 

이건 그래서 필수로 추천.

 

기본 면역과 칼슘+마그네슘 흡수를 돕게되고 그 칼슘과 마그네슘이 아연과 구리같은 미네랄과 서로 돕고,

 

견제하면서 몸 균형유지와 피부면역, 장벽강화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오메가3도 오메가6나 오메가9이랑 균형이 중요한데

 

현대인들 식습관상 6가 과잉이고 3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기때문에

 

오메가3를 추천.

 

혈액 내 지방, 지질, 인수치에 영향을 줘서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때

 

염증을 줄여주고 피부 지질막 형성에도 도움됨.

 

또 비타민B 컴플렉스인데

 

역시 수용성 비타민이고 한국인들 식습관상 탄수화물 위주, 당분 많은 음식을 먹기때문에 결핍이 쉬움.

 

그리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크다면 반드시 섭취해야해.

 

배고픔을 못참고 허기가 심하고 당분을 갈구하고 쉽게 지치는 애들 있지.. 반드시 먹어라

 

그러나 소화기능이 튼튼하고 체력이 좋거나  몸에 열이 많다면 비추.

 

그런 경우엔 비타민E가 더 적합함.

 

그렇기때문에 비타민B가  핫식스나 레드불같은 에너지 음료에 들어가는 거임.

 

제일 중요한건 본인이 약한 장부, 신체 기능이 뭔지 생각해보고

 

그에 따른 비타민, 미네랄을 선택해서 섭취하는 거야

 

그래야 본인에게 맞는 신체 전반적인 기능 향상과 그리고 피부까지 득을 볼 수 있어

 

그래서 결론은

 

네 식습관과 몸상태를 점검해보고 부족할만한 영양소를 채워주라는 거고

 

플러스 할 수 있다면

 

여기서 피부에 좋다고 좀 찬양받는 영양제들중 신체균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비오틴, 엘 시스테인, 비타민C 정도...

 

혹시 모를까봐 쓰는데 비타민과 미네랄은 어떤 형태로 섭취하느냐에 따라 흡수나 신체내 사용량이 달라진다고 하니까

 

네이버 조금 검색해서 좋은 형태로 된 걸로 먹어~

 

자세히 쓰고싶은데 힘들다 개인적으로 또 물어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