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눈팅할때 기억나는건데
멜룽이?였나 어떤애가 야오옹년이 몰래 블로그한다고
입털어서 털리는 분위기가 형성됐는데
어떤유동이 블로그주소 안다는 식으로 말하니깐
알려달란식으로 말하면서 털림을 유도함ㅋㅋ
그러면서 야오옹년 싫어하는 유동 다 튀어나와서
극딜 존나 처먹으니깐 나도 블로그 있는데 뭐 어때
이런식으로 깐죽+염장질ㅋㅋ
새벽에 봊목 존나 하지만 이게 향갤 클라스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