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일전 향수나알아볼까하고 네이버검색하던중. 디시향화갤이란 사이트를발견. 옛날 스갤 코갤이 잘나가던 시절파병을다니던나로썬 5년동안 디시하며 향화갤이란 갤러리를처음알게됨. 새로운땅을 발견한 콜럼버스가 이런기분이엿구나라고 잠시 기쁨을 간접체험한뒤 글리젠하나없는 가뭄갤러리가아닐지 걱정반 기대감반으로 입갤하게됨.

2.글리젠이 잘되고잇어서 전체적으로 정독한결과 향수얘기는 온데간데없고 화장품얘기만잇길래 2x년동안 피부에 여드름이라곤 나본적없는 나로썬 신선한 충격이엿음.
대체 피부가어떻기에 이정도로 열심히지? 라며 호기심으로 글을 정독하기시작함.

3. 그중 놀라움글 금치못하는 글과답글을발견.
왠 읍내만한 갤러리에서 고닉새끼들의 권력욕과 짬부심 등 유입새끼들과 고닉끼리의 편가르는 등 내세울거라곤 몇몇 성분과 각종연고 아는거말곤 없는새끼가 글싸논걸  광신도새끼들이 지지하는걸발견
마치 공산주의를 보는것과같앗다.

4. 몇몇고닉새끼들의 글을 검토하던결과 2일만에 글을썻는데 문제점이 얼마나심각햇으면 에어컨바람맞으면서 부랄긁으며 대충쓴글이 5개전부 개념글로 올라가잇단말인가. 그래서현재 심심할때마다 시간떼우기용으로 저항군들의 편에서서  가끔씩들리며 글쓸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