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드물 검댕이 무기자차 선블럭

 - 백탁 개쩜.. 가루상됨 무엇보다 순하대 근데 바를 때는 아무런 자극없고 시간이 지나도 어떠한 자극도 없어 대신 존나 끈적거림..

 - 아침에 발르면 저녂대 세수하면 뽀루지가 난게 느껴짐.. 붉은 트러블 같은게 2~3개씩 남.. 이건 이해가 안감.. 아마 향료가 안맞는거 같기도하고

 

2. 미샤 키즈썬

- 가성비는 개 씹좋음.. 백탁은 어느정도 있는거같은데 정량보다 덜 바르면 백탁 안심함

- 대신 진짜 지성이 써야할듯.. 난 쓰면 볼쪽에 겁나 뻑뻑해지고 가뭄일어남.. 그래서 살짝 간질간질 한 거같기도..

- 가뭄이 들어서인지 시간이 지나면 살짝 붉어 지는거 같음...

- 무엇보다 세안이 편함 물로 세안해도 지워질만큼, 트러블 올라온 것도 없었음

 

3. 라로슈포제 안뗄리오스

- 내가 써본 썬크림 중 젤 구린거같음..

- 색깔은 약간 노란색으로 똥바르는거같은 느낌이 듬

- 엄청나게 무겁다고하나?.. 냄새도 진짜 개구리고 진짜 답답함이 느껴짐 바르면.. 그래서 확신은 못하지만 이것 때문에 트러블 난거같기도함...

- 라로슈포제가 병원타이틀로 엄청 순한 브랜드라지만.. 이걸 쓰면서 브랜드가 다 아니라는 것을 깨달음

 

4. 차엔박 마일드 선블럭(유기)

- 당시에는 무기자찬지 유기자찬지 개뿔 몰랐음.. 이게 유기라서 덧발르지 않아서 그런지 자외선 차단효과가 전혀 없는거 같음..

- 아침에 바르고 나갔는데 저녁 때 코만 빨개짐 -_- 햇빛에 그을러서

- 발림성은 진짜 좋음, 냄새도 딱히 없고

- 이것도 병원브랜드라는 타이틀을 내걸었지만.. 성분이 개구림.. 트리엔탄올아민도 있고 여튼 안좋은 성분 꽤 많았었음..

- 게다가 가격도 비쌈 3만원 정도에 산거같음.. 차엔박은 뮤제너 앰플빼고 다 쓰레기같음

 

5. DMS 선크림

- 제대 후 여드름 폭발하고 피부과에서 필링치료 받을 때 병원에서 권해 준 선크림

- 독일에서 만든 화장품이라고 하는데 자외선 차단지수가 50정도 되는걸로 아는데 엄청 순함

- 약간 메트한데 백탁도 그렇게 심하지 않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개 좋은거같음..

- 단 구하기가 쉽지 않음.. 가격도 3만8천원인가? 개비쌋던걸로 기억함.. 돈만 된다면 다시 구입하고 싶음

 

6. 폴라초이스 리지스트 슈퍼라이트 링클 디펜스

- 퇴근하고 오늘 처음 발라봄(한 40분정도)

- 발림성 개 씹좋음

- 제형이 선크림보단 비비에 더 가까움, 냄새도 괜찮음

- 역시 가격이 에미없음.. 난 무엇보다 백탁 없고 톤보정이 되는게 마음에 듬

- 부작용은 잘 몰르겠다.. 바를 당시에 붉어지거나 간지러운건 없음..

- 트러블 나는 것도 없고 이건 내일 아침이나 몇 번 더 써봐야 알듯

 

즉, 민중기 검댕이랑 라로슈포제, 차엔박 갖다버려라

5. 폴라초이스 리지스터 슈퍼라이트 링클 디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