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어쩌다가 한번 와서 눈팅함 물론 정보를 보기 위해서 갤에서 하는 그들만의 대화 싸움 일체 관심 없음
나와 다른세상이고 난 그런걸 볼정도로 한가하지 않음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특정 닉네임 항상 갤러리에 거주하면서 여기에서 자신의 인생을 소비하는 애들이 있음
물론 몇달뒤에 또 오면 다른애로 대체되어 있지 그들의 일관된 행동 습성은 오로지 관심받기 위함임
본인의 처한 처지를 망각하고 나는 이 갤러리에서 항상 죽치고 있지만 다른 갤러와 다르다 난 특별하다 라는
되도 않는 생각
나같이 사심없이 정보만을 보는 사람 눈에는 그런애들이야 말로 한심해 보이고 분탕의 중심
이라고 생각함 이런애들은 남이 무슨 말을 해도 자신을 되돌아 볼줄 모름 모주건 지만 잘난줄 암
예전만해도 볼만한 글이 많았고 나같은 사람한테는 전문적지식으로 느낄만큼 얻을게 많았는데
개념글 오랜만에 보니까 진짜 할말이 없더라 근데 웃긴건 아직도 여기서 뻘글쓰는 기억에 남는
닉네임도 있다는거 진짜 10페이지 넘게 넘겨 봤는데 다 싸우는 내용임
니들이 친목질을 하든 잡소리를 하든 니들 맘이 겠지만 이곳에서 다른 이유로 글을쓰고 싸움을 하며
갤러리취지에 어긋난 행동을 한다는거 자체가 대화할곳을 찾는것이며 그만큼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거임 이걸 또 아니다 나는 다르다고 생각하면 현실도피쯤 되는거지 여러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목적이 뚜렷
한 커뮤니티 공간에서 개인사를 자주 쓴다는게 니가 살아온 삶을 말해주는거임 대화할곳이 없다는거지
항상 향화갤을 고맙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한심하게 느껴진다 갈곳없는 애들은 은신처정도로 느껴짐
예를들어 붑같은 애들
m.A.A.d 너같은 애들 보라고 쓴글임 이렇게 말해줘도 모름
그럴거면 개인사 얘기는 안썻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