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어제 첨으로 글올린 뉴빈데...

 

이어서 글을써볼께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선크림에 대한 정보도 살짝식 알려주고 넘어갈께

 

오늘은 차단력에 대해 조금이나마 써볼까하는데

 

차단력의 관건은 바로 UVA란 말이지

 

이 파장을 잘막느냐 못막느냐가 문제야

 

UVA를 막아주는 대표성분으로는

 

티타늄옥사이드, 징크옥사이드

 

아보벤존, 티노스브s,m  멕소릴 sX, XL

 

등이 있어 이성분이 하나도 없다면 그선크림 쓰지말도록해

 

하지만 이모든성분들도

 

UVA1 후반부로 갈수록 차단력은 약해질수박에없게되,,,

 

그만큼  UVA1파장이 쎄기 때문이지... 또한 그만큼 노화와 직결되는 파장이야....

 

그래서나는 그나마 UVA1 후반부까지 고르게 막아줄수 있는 성분을 중요시여겨

 

UVA1 구간 후반부까지 가장 잘차단해주는성분은 바로 티노소브M이야

 

씨발 존나 자극도 없고 광안정성인 필터이긴한데 백탁이 생긴다는게 단점이야.,...유일하게 화학적성분들중 백탁이 있는성분인거같애

 

티노소브 s는UVA1후반부로 가면 특정지점에서 차단력이 기하급수적으로 감소되

(단, aqua acticve 형태가 있나봐 이건나도모르겟는데 이형태의 티노솝s는 차단력이 존나 좋아서 티노소브M보다도 좋아

 근데 대부분 티노소브S는 이형태가 아니라는것...)

 

아보벤존역시 UVa 후반부분에서 급격히 감소되는 구간이있어 가장 넓은 영역의 파장을 차단해주는 성분으로 알아온 이성분은

티노소브보다 훨씬 구린성분이야;;;; 

글구 이거에대해 할말많은데 저번글에서도 말햇듯이,., 활성산소문제가있고

또한 씨발 피부에 흡수되서 오줌으로 검출된다는거야;;; 아보벤존 안정화성분들도 마찬가지....존나 무섭씨발...

뭐 그래도 심각한문제는 아니니깐,,,쓰고들 잇는거겟지.,....

하지만 썬크림의역사 또한 그리 오래된게아니야;;;(참고로 아보벤존사용은 1978년에 유럽에서승인 1988에 fda에서승인)

자외선차단의 중요성은 근래들어와서 부각된거지 옛날에 매일같이 자차바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엇을꺼야

고로 매일 아보벤존 쳐발쳐발 덧발덧발 해서 체내로 흡수될시 장기간으로보면

그게 문제를 일으킬지 안일으킬지는 미지수란 말이지...

 

멕소릴 SX 이성분도 역시 UVA1후반부분가면 시망 ㅡㅡ

 

멕소릴 XL 이것도 UVA1 후반부가면 씨발이고

 

씨발 로레알 특허로 냇다고하는데 ㅋㅋ 좆도 구린거엿어 씨발.,..

 

글구 징크옥사이드랑 티타늄옥사이드에서 많은 애들이 잘못생각하는부분이

 

징크옥사이드가 UVA는 티타늄보다 훨씬더 잘차단해준다고 알고잇는데

 

실제로는 그렇지않아;;;  UVA초반부에서는 징크가 티타늄보다 훨씬 잘차단해주지만

 

징크도 UVA1 후반부에서 약해지는 구간이있어 이구간에서는 티타늄옥사이드가 훨씬더 잘차단해줘

 

전체적으로 봤을때 UVA누가 더 잘단하냐고 묻는다면 사실 좀 말하기힘들어

 

징크옥사이드는 전체적으로 잘막다가 특정구간에서 차단력이 감소하는 구간 있고

 

그에반해 티타늄옥사이드는 좀 고르게 차단하는 경향있어;;

 

단일성분으로들어갔을땐 티타늄옥사이드 들어간게 훨씬더 좋아

 

같은 %대비 티타늄옥사이드가 더 차단이 잘된다

 

 

아이건 갑자기생각난건데 오전10시부터 오후 2-3시에 자외선이 제일 쎄다고하는데

이건 UVB에만 해당하는경우고

UVA는 동틀때부터 해질녘까지 거의 동일하다고 하더라고

오히려 해가 막뜰때랑 해질녘때  UVA가 더쎄다는 말도있어

근데 낭설인거같애 내생각엔

암튼 뭐 2-4시에는 햇빛일부러 피하려는애들은 그르지마라

어차피 노화의주범 콜라겐 도둑놈인 UVA는 모든시간때 비슷비슷하단다;;;

 

 

 

 

 

암튼 차단력에 대해서 쫌 써봣어

 

리뷰를 하려고했는데 삼천포로 빠졋다

 

아씨발 지금 나가봐야되서 급하게 마무리하는거 이해해주고^^

 

이따저녁때 리뷰이어서갈께

 

썬크림열시미발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