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드름때문에 스트레스 안받으면 먹을 필요없다.
근데 치료하고자 한다면

제대로 된 복용법과 여드름 치료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 지시를 따른다는 가정하에서는 로아 먹는게 훨 이득이다

일단 돈문제 잇어서는 다른어떤 효과없는 스레기방법보다 로아가 더 싸고 경제적이고 효과도 오직 로아만 확실하다.

그러면 남은건 부작용만 없으면 장땡이겟지
나도 약 먹어보기전엔 부작용걱정 많이햇다
근데 사실상 로아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입술건조야 피지선 위축에의한 당연한 반응이고 큰 문제 될것도 없으며
알다시피 로아 부작용은 그 탁월한 효과때문에 쓸데없이 과장되어 공격받은 부분이 많다

또한 내가 아는 여드름치료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가 잇는데
자기는 피부과 의사 생활 십년넘게하면서 로아때문에 탈모가 일어난 환자를 경험해본적은 한번도 없다고 햇다.
또한 실제로 의사나 약사는 피부과약을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보다 안전한것으로 바라본다

물론 부작용 증상이 로아 때문이든 아니든 심한 이상증세를 겪은 사람도 잇을순 잇겟지.
그러나 그게 확률적으론 겁나 낮다는걸 알수잇음.
하지만 잘 조절하지 않고 몸에 무리가갈정도로 미련하게 고용량을 지속적으로 먹은경우는 당연히 보장못하지

그리고 로아 먹다끊으면 다시나는데 뭐하러 먹느냐의 논리를 펼치는 새키가있다.
그러면 어차피 밥먹으면 소화되는데 뭐하러 밥먹냐는 논리로 받아칠수있다.
로아는 자연적으로 여드름 안나는 시기가 될때까지 계속 먹었다 줄였다 끊엇다 다시 나면 먹고 해야함



결론 :1)부작용 무서워서 여드름쟁이로 사느냐
          2)확률 현저히 낮은 부작용 가능성 감수하고 여드름 없이사느냐.      닥후일것이고

다만 의사 소견을 무시한 고용량 용법에 의해 일어난 부작용은 책임못진다.
그리고 제발 미련하게 먹지마라. 여드름은 꼭치료를 해야하는 질환과 같은게 아니라서 자기가 먹어보고 몸에맞도록 조절할수 잇는약이다.
하루 두알 먹어보고 다른사람보다 건조함을 많이 느낀다 싶으면 한알로 줄일수잇고 또 이틀에 한알로 줄일수도 있다. 줄인다해도 반응이 느릴뿐 효과는 충분이 있다

+ 웬만하면 가정의학과 가지말고 피부과 전문의 라이센스 잇는분이 계신 피부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