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은 환자한테 성분을 표시해주지도 않고 표시해야한다는 법적인 장치도 없으며 요즘처럼 여러가지 분야의 효과를 광고하는 한의원같은 경우는 더욱 의심스럽다. 수많은 미지의 화학성분이 무슨 이상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잇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양약은 전세계적으로 그 성분에관한 연구가 나오고잇고, 수많은 임상을거치고 이상반응을 고려해 충분히 안전하다고 판단될때 출시되는데.  이미 의약품정보에 가능성있는 부작용이 다 명시되어있다는건 오히려 안전한거임. 특별히 해당사항이 없는 환자에게 선별적으로 처방되어 용량을 적절히 조절해서 피해갈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