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모르고 물어볼 수도 있지
존나 무안주네

점성있는 제형의 스킨토너 화장솜에 해야되냐
물으니 더샘 홈페이지 가서 사용법 보면 되는 걸
왜 여기다가 묻냐고하네.
아니 씨발 그걸 곧이곧대로 하는 게 최적이란 보장은 있냐? 그걸 이 분야 관심없어서 잘 모르는 애들이 어찌 구분하냐? 넘쳐나는 정보 중 뭐가 옳은 건지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건 관심분야가 아니고서야 모르는 게 당연한 건데. 화장품 회사가 시키는 대로 할 거면 아이크림이니 뭐니 다 쳐사야되겠다.

어제도 씨발 디페린 물어보는 글에다가
항상성이 뭐라고 생각하길래 그딴 걸 묻냐는 식으로 어쩌고 저쩌고.

지 애미가 물어봐도 저렇게 무지하다는 듯이 조롱하면서 대답할 새끼.
화장품 지식부심 하늘 승천하네
자존감 높일 수 있는 수단이 향갤에서
지식으로 대접받은 거밖에 없냐?

여기저기 도와주고 유동애들 질문 받으면서
갤 캐리하는 건 누가봐도 좋은 일인데
병신같은 부심부리는 건지 아님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건지 말 좆같이 하지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