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농도0,05%로 실험한거래
FDA승인 제품은 오로지 존슨앤존스에서 나온 레노바라는 제품(트레티노인 0.05%.. 이 농도만)
하지만 이론적으로 여러농도에서 주름 완화 예방 치료 광노화 완화 치료 효과는 있어.
엄청나진 않지만 현재 바르는 물질중엔 지구상에서 가장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있데..
+농도별 효능
1.0.01% 콜라겐 합성은 되..대신 아무리 발라도 탄력섬유는 조아지지 않아
부작용이 없다지만 내가 써본봐론...이것도 오래 바르거나 많이바르면 ㅈㄴ 독해
2.0.02~0.025% 주름완화 광노화치료에 가장 최소단위의 농도야
0.025%를 제일 많이 쓴다 사람들이..
콜라겐 탄력섬유 재생되고 0.05%랑 비슷한 효능이지만 0.05%보다 부작용이 적어서 선호함
3.0.05% 주름완화 광노화 치료에 확실한 효능
4.0.1% 구글링 검색결과 최고농도였는데 ..마이크로0.1같은거 외국엔 있는거 같더라..
한국 몇몇 정보를 보면 0.1만이 주름치료가 된다고 했는데 뭔가 오류가 있는 정보고
높은농도의 트레티노인을 장기간 바르면 피부가 두꺼워지는 부작용이 올수있데..
결론: 트레티노인을 바르기 위해서 가장 좋은 농도는0.025와 0.05야..
모든 의사들이 광노화 치료로로 추천하는 농도이지..
+디페린
디페린은 제 3세대 레티노이드인데 아다팔렌이 원료임..트레티노인보다 부작용이 적지만 여전히 건조 홍조 각질은 생겨
대신 트레티노인은 산소나 빛에 약해서 분해되거든..그런데 디페린은 산소나 빛에 안정화 되있고 광과민성이 없데
하지만 여전히 밤에 바르길 추천하고 자외선차단제는 바르라고 함
디페린0.1은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안티에이징 연고로 쓰지 않는데...여드름 치료가 주목적인데..
일단 주름완화나 광노화에 효과 있다는건 논문도 있고 맞지만...
FDA인증을 받지 않아서 서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더라..
피부과 의사들은 디페린이 광노화나 주름에 효과 있다고 말한다
왜냐면 같은 레티노이드 제품이니깐...그리고 논문도 있으니..
하지만 정식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인증을 받지 못한 상태야.이농도로는..
의사 일반인 피부과 관련 종사자들은 대체적으로 디페린도 주름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을 하지만
몇몇 전문의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연고 역시 여드름 치료 적응만 된상태야..
여드름 치료목적이라 굳이 광노화 인증 안받아도 됐다고 말하는 의사도 있는데
갈더마가 거지도 아니고...광노화 인증 받으면 연고는 더 잘팔리고 트레티노인 타조락 대신 자극이 적은 자기들 제품이
광노화 치료로 추천될걸 뻔히 아는데 일부러 인증 안받을리는 없지
그러나..디페린0.3농도는 주름에 효과가 있다는게 증명됐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여드름이나 주름때문에 FDA에 인증 받은 기사가 있데 찾아봐..
개인적인 소견이나 구글링 탐색해보면 일단 디페린은 주름에 효과가 있음..
허나0.1%는 의견이 갈리고..0.3%는 확실히 광노화 치료제로 사용해도 괜찮다고 봐
현재 광노화 치료 목적으로만 레틴A를 바르려는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트레티노인, 타조락연고 디페린0.3% 을 바르는게 이론적으론 맞는거야.
내가 찾아본 자료는 여기까지고..
어떤 레티노이드 연고든 염증이나 자극(홍조 가려움 각질)이 생기면 MMP-1 효소가 콜라겐을 분해시켜
그래서 오히려 더 늙는데...그니깐 피부상태 봐가면서 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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