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세안하면서 크레오신티를 병행하는 걸 처방하고
BHA에 관해서는 BHA 쓰면서 본인한테 맞으면 그냥 잘 써라 라고만 말하고 긍정도 부정도 안했던게
왜그러냐면
비누세안하면 모두 해결됨
살리실산이건 아다팔렌이건 벤조일이건 간에 어차피 역할은 모공에 막힌거 뚫는거야
뭐 다른게 있나?
작용기전 성분만 다를 뿐이지 어차피 추구하는 바는 동일하다는 말임
그런데 비누쓰면 굳이 위에서 말한것들 안써도 다해결됨
그냥 디페린 빠는놈들은
평소에 세안제 좆같은거 쓰거나 세안을개떡같이 하니까 병신같이 여드름 달고 의약품이다하고 정신승리하면서 연고나 쳐바르는거임
(로아먹고 별거다해봤는데도 부족해서 바르는것까지는 이해함)
길거리나가서 100명중에 디페린 안쓰고 바하안쳐발르고 해도 세수하고 로션만 발라도 좋은애들 수두룩박자임
마치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쓴다고 꼭써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접근하면 안된다는거지
그런점에서 비누쓰고도 염증성이 생기면 크레오신티를 발라라 하는게
크레오신티가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클린다마이신염이라고 p.아크네균 증식한걸 완화시켜주는 항생성분임
그러니까 각질용해라기보다는 세균성염증성을 없애주는 데 의의가 있다는거지, 기본이 알콜베이스(소독)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함익병은 여드름을 화농이 있는 염증성에만 국한시키는 것 같다는 느낌이고 사실 여드름이라하면
걍피지면포 화이트헤드 같은 비염증성도 '농만 안차있는, 잠재적으로 염증성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드름이라고 볼수 있거든)
BHA는 안티박테리아 효과가 있지만 사실 Bha 작용기전이 그냥 화학적필링, 피부층을 깎아낸다라고? 표현이 이거밖에 업어서
직접적으로 염증성을 치료해준다기보다는 굳이 따지면 환경을 만들어주는거지, 뭐 언클로그 포어 역할은 하니까
벤조일도 막힌 모공에 구멍뚫어서 산소화시키는거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작용기전은 달라도 어차피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는 동일함
그런점에서 그냥 직접적인 여드름의 치료는 어차피 염증성 질환이니 항생제로 조지는게 낫다라는게 함익병 생각인거임
그냥 다래끼나서 안과가면 항생제성분 있는 안약하고 먹는약 ㅊ ㅓ방해주는것처럼
참고로 난 크레오신티 한번도써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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