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분이 너무 미미..
2.피부로 흡수 거의 안됨. 먹어서 혈관으로 넣거야 바로 혈관으로 넣어야 함.
가령 알파리포산 같은경우 하루에 한두알..즉100~200mg먹으면 충분히 먹었다 보는데
화장품에 얼마나 들어있겠나.
100mcg들어있으면 잘 들어간거다. 100mcgx10=1mg
화장품 1000개 다 바르면 알약 한알 먹는것과 같은 함량.
모든 화장품의 기본이다........ㅋㅋㅋ
비타민b3..즉 나이아신도 비타민알약 한알에 50mg정도 들어가는데
100mcg나 들어있을런지 모른다..한트럭 바르면 영양제 한통 먹는것과 같은 함량.
비타민c도 많이 먹는사람은 8시간마다 10000mg먹기도하는데 화장품 한통에 100mg이나 들어갈까;;(그나마 다른것보다 싸서 좀 더 넣긴하겠는데..)
그리고 어차피 흡수도 안되니 무의미.
그래서 나온말이
보습잘되고 트러블 안나는게 채고 좋은 화장품..ㅋㅋㅋ
나도 히아루론산 화장품을 바르지만....이게 한알 100mg 90정 한통이 3~4만원 하는데..
한알 100mg을 100등분해서 화장품 한개에 넣었다고 생각하면 맘편하다.ㅋ
내가 아는 모회사꺼 정가 40만원정도 하는 고가인데
거기에 들어간 메인 기능성 성분의 재료값이 50원이라고 들었다.ㅋㅋㅋ 그 기능성 성분 자체는 히아루론산만큼 비싸지만....ㄷㄷㄷ
한마디로 지금 화장품 산업 패러다임 안에서는 1000만원짜리 정도 나오면 충분한 성분을 넣은게 나온다는거....어차피 흡수 안되서 무의미 하지만.
기능성성분은 역시 장식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