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간 재미도 있었고 그렇지만
역시 현실의 고난은 현실에서 풀어야해
내가 하는 메시지에 대한 반응들에 일희일비했고
몰라...
항상 즐겁진 않았어
기분이 언짢을떄도 있었지.
도움을 받을때도 있었고 도움을 줄떄도 있었고
그렇지만 그냥 그간의 시간이 도대체 뭐였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최근엔 그냥 내 실패의 시간들엔 항상 인터넷이 엮여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힘들 때 마다 인터넷을 키고 갤러리를 들어왔지만
그떄는 그냥 위안을 얻는다 생각을 했지만
몰라 ...
위안을 받기보다는 그냥 도피였다는 생각이 들어
그건 해결책은 아니거든.
계속해서 뭔가가 안되는 것은 , 그 본질이 '갤질을 한다'는 아니지만,
쓰러졌을때 땅을 짚고 일어서려하지 않고 힘드니까 그냥 엎져있는 체로 인터넷이나 했기떄문인거 같아
나도 꿈이 있었는데
그냥 이제껏 방향을 잘못 잡고 있었던거 같네
살아가는 건 힘들어
하지만 살고는 싶거든
그렇다면 힘들어도 살아나가야지
안그래?ㅋ
지금 힘든 것도 언젠가는 보상 받을거야.
적어도 지금처럼 나태하게 있지만 않는다면 말야.
아아아주 나아아중에 내가 지루에 대해 모았던 자료들은 정리해서 올릴게
물론 이 아이디로는 아닐거야ㅎ
새해 연초에는 언제나 1년여간 혹은 이제껏 살아온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돼
최근에 점점 갤질에 회의를 느꼈는데
뭐 그렇담 떠나는게 맞는거지뭨
빠이염ㅎ
잘되서 다시와 ㅎ
화이팅
위안이 아닌 도피 wow 현실고민 모두 타파해!!!!!!!!!!!!잘되라!!!
잘되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