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튽훈은 기부 천사로 알려질 정도로 기부 많이하고, 선행 많이 베풀던 사람인데 

SNS 시작하고 나서부터 본성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니 기부로 쌓은 이미지 다 깎아먹고, 현재 모든 커뮤니티한테 털리는중.


좆콩 또한 처음에는 아는것도 많고, 논문을 참조하여 팩트만 제시해주는 등 여드름 쟁이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선심을 베풀었지만

좆목질을 시작하면서 인성이 슬슬 밑바닥을 보이기 시작함. 자기랑 반대되는 의견은 무조건 압살해버리는 악랄한 모습을 보이면서

눈팅하던 유동닉들에게 나쁜 이미지를 각인시키게 되고 그 결과 지금 같이 됨.



한줄요약 : SNS(커뮤니티)가 사람을 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