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상구리똥 받아먹던 듣보잡 개좆뉴비였다가


특유의 재수없음으로  한번 존나게 털림 (이때는 유동들보다 고닉들이 제주콩 좆나까고 왕따시킴ㅋㅋㅋ 걍 제좆콩이 싼글에는 무조건 무시 or 욕)


그러던중  제좆콩이 스티바를 남용하다가

피부염 홍조 씹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스티바를 다신 안쓴다며  버렸다고함

존나 징징댐  스티바의 무서움.. 같은류의 글을

많이 씀. 


한창 제좆콩 병신취급하기가  무르익었을때 쯤


제좆콩이  사라짐ㅋㅋ  


갤러들 : 이새끼 요새안오네 탈갤햇네 개꿀ㅋㅋ


그러다가 어떤 고닉 뉴비가 등장


자신을 게이라고 소개함

제주콩과는 180도 다른 존댓말과 애교말투로

남자따먹고싶네 번개하고싶네헬갤가서 근육맨들에게 대주고싶네 등등의 똥글을 싸고다님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 스티바 샀다며 인증샷을올림


어떤 갤러가  제좆콩이 올렸던 인증샷과  화장품구성과 배경이 같다며  저격함


그 후로 제주콩새끼 닉세탁하여 활동중이라며  갤러들에게 집중적으로  융단폭격을 맞았으나

본인은 제주콩이 아니라며 이악물고 부정함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제주산커피콩' 이라는 유동닉이

등장ㅋ 자신이 진짜 제좆콩이라며 컨셉질을함

내가 진짜 제좆콩이다! 엣헴! 질문받는다! 이러면서 제좆콩을 따라하며 '제주콩새끼 말투랑 똑같지않냐?ㅋㅋㅋ' 하며 갤질을 함

근데 알고보니 이것도 제주콩 (정신분열 애정결핍 ㅅㅌㅊ? )


본인이 두차례에 걸쳐  닉세탁으로  갤에서 새삶을

찾고자 바퀴벌레처럼 끈질기게 눌러붙다가


결국엔 모두 뽀록나고

제주산커피콩의 진짜 닉으로 돌아와서

해명글을 씀

모두 본인이 맞다며ㅋㅋㅋㅋㅋㅋ

며칠동안 이불킥을 했다고 말함

그리고 다시 스티바를 쓰기시작했다며 스티바개꿀ㅋ


갤러들은 그냥  에휴 저 병신새끼ㅉㅉ 하며

그냥  최종적으로  관종 병신으로 판단하고


향갤에서 뉴비들에게 답변을 해주는 역할을 하게하고   걍  관심끔



그리고 지금은 제좆콩의 초기의 재수없음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부랄긁으며 구글로 논문을 검색해보며

피부학 화장품학 박사학위로 빙의하여 

코스프레를함 (현실은 지잡 경남무슨과학대ㅋㅋ)


지금도 여전히 재수없는점 : 본인이 구글유랑하며 주운 잡지식이 마치 원래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온것인냥 '나는 배운사람이니 내말을 들어라' 라며

박사코스프레ㅋㅋ 누가보면 본인이 연구해서 쓴 논문인줄ㅋㅋㅋ

(지식을 전파할때 '~에서 내가 본건데 ~라고 한다' 라고 절대 하지않고  '~는  ~다. 나보다 지식없으면 닥쳐' 라고 하는점이 가장 재수없는 부분이고 자신도 인정했지만, 절대 고칠수 없다고 한다. 자신은 현실에서 주눅들고 인기도없고 활발하지 못해서 넷상에서라도 이렇게 인정받고싶다고한다 *실제로 제주콩 본인이 한말)


이 글을 읽은 제주콩의 예상 반응 : 

자신은 그런적 없다며 시크한척하며 발뺌

나한테 이렇게 관심갖어주고 참할일도많아? 라는 식으로 시크한척ㅋ


-향갤 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