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슬렸다면 미안해 익명성을 방패삼아 편하게 말할수있는데가 여기밖에 없더라
근데 일베 그일은 내가 자초한게아냐
변명일수 있지만 만약 내가 자초한거라면 그냥 떳떳이 넘어가지 정신과까지 다녀가면서 힘들게 보냈을까?
피해자로 봐달란게 아니고 억울해서 그래
내가 걔한테 이제까지 10번이나 넘게 괴롭힘을 당했어
초등학생때부터 때리고 괴롭히고 커서는
폭행에 성희롱은 기본이고 패드립에 성추행까지당했어
그 일있고난뒤 진짜 정신이 반쯤 나간것같이 살았다
걔네 부모님한테도 말했더니 집에서 혼내겠다고 고소취하 해달래더라
그 이후에 약도먹고 별짓 다했다
암튼 내행동 거슬렸다면 미안하다
다신 그런행동 안할께



즈르렁즈르렁즈르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