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년은 주기적으로 갤러들한테 착한짓을 한다 그러니 갤러들의 보빨대상이 되기 쉬워 그럴때마다 자기는 착하지 않다고 하지
근데 저년이 진짜 착했다면? 착한짓이 아니라 내면이 착했다면 부담되어서 갤을 끊던지 착한짓을 끊던지 해야됨
왜? 저년은 지금 자기가 하는건 착한짓이 아니라 별거 아니라고 말하고 있지 자기가 착하다는걸 부정하고 있어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 누가 착하다고 하면 아니라고 말한거 10번은 본듯 근데 착하다고 칭찬 들으니까 기분 좋은거지ㅎ 그러니 계속 착한짓 해서 인정 받으려고 계속 착한짓 하는거고
만약 저년이 진짜 착한데 겸손해서 안착하다고 하는거면 무료나눔 이런거 안하지ㅋㅋ 왜? 부담스럽거든ㅋㅋ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면 서울대 다니는 A가 있어 근데 걔한테 계속 공부 잘해서 좋겠다... 공부잘한다... 이런거 계속 물어봤을때 A가 진정 착하다면 부담스러워서 너를 피하거나 아니면 단호하게 그만하라고 하겠지? 인정? 근데 최햅 저년은 안착하다고만 할 뿐 계속 착한짓 하면서 칭찬을 받음 ㅋㅋ 질리지도 않나봄ㅋㅋ 내가 볼땐 자기 안착하다고 하는것 조차 착한척임ㅋㅋ
최햅아 지금 이글 보고 부글부글 하다면 넌 착한사람 증후군이야 ^^ 하지만 이런 정신질환은 현대인들 대다수가 가지고 있고 사회생활 잘 한다 너만 좀 힘들꺼야 앞으로ㅋㅋ
정신병원은 가는걸 추천하지만 계속 그렇게 칭찬받으면서 착한 사람으로 남고 싶어하는거 아니까 여기서 그만할게ㅎ
네다음 존못 질투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웬수를 졌다고 이런 장문의 글까지.....
ㄴ 서울대 학생 A는 공부를 좋아하는데 공부를 안하진 않지... 근데 계속 후빨당하면 너네를 피하겠지 ㅋㅋ주위에 설대생 있응 실험해봐ㅋㅋ
ㄴ 관심 많은건 인정해 심리학 전공자로서 니들같은 평범한 샛끼들보다 환자들이 눈에 들어오는거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