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라도 읽어보겠다고 저나이에 입학하신 용기있는 할머니분께.... 이해안간다느니 꿇는다니..몬생기고 뚱뚱해도 심성은 착할주아랏는데..역시 성격은 얼굴따라가는갑다.. 결론은이쁘고 착한 최햅느님이나 빨아야지 ㅇㅇ
ㅋㅋㅋㅋㅋㅋ
어케 그런생각을 하노
개추 속도보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