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해 뜨는 직후와 해가 지기 직전은 어두워서 사람들이 대부분 방심하는데요, 하루 중 가장 Uva파장이 지표면에 강하게 도달하는 시점이 바로 위에 해당합니다.
흔히 말하는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라는 10-2시는 uvb를 말하고요.
하루에 밖에 있는 시간이 출근길과 퇴근길밖에 없다 하더라도 uva차단 짱짱한 선크림을 잘 처발라주도록 합시다.
특히나 스티바 같은 걸 쓰는 연고충들은 더더욱 조심합시다.
또 실내에 있더라도 창가 근처에서 일하거나 사무실이나 건물에 인공조명 없이도 밝다면 uva는 당신의 피부 위에서 콜라겐 처묵하면서 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 무기는 pa+++는 되야 안전하다는거야??
알앗슴당!
연고충이 아니라면 ++라도 정량 떡칠해주면 갠찬습니다.
오ㄱㅅㄱㅅ 여기자주오셈
무기 성분은 상대적으로 아무리 피지와 손터치에 씻겨나간다 하더라도 피부표면에 밀착되서 잘 떨어지지 않고 최소한의 일정한 차단능력은 보장해줍니다. 단 정량을 제대로 떡칠해준다는 가정하에 말이죱..
무기 급의 광안전성을 지니는 유기 성분은 티노솔브S,M,멕소릴이 있어욥.
그럼 무기 피에이두개도 3시간마다덧발하고 정량바르면 여름어도괜찮다는거죱 ㅁ 미샤키즈썬너무잘맞아서 계속쓰고픔
감사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