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한 coppertone사의 연구원이 미국 티비쇼에 나와서
했던 말이 있지요.
선크림이 spf50을 넘어간다고 두려워 할 필요 없다.
왜냐면 그 지수는 얼굴과 손가락느님이 나눠가지기 때문에
사실상 3분의 2, 두드리는 정도에 따라서 그보다 더 손이 가저가는 지분이 많아진다.
따라서 가장 현명한 건 지수가 낮든 높든 정량 혹은
그 이상을 제대로 얼굴에 떡칠하는 것이다.
이런 뉘앙스로 말했던거로 기억합니다.
차단력이 낮다고 안심하지 말고 높다고 두려워하지 맙시다.
(손가락에 차단력을 나눠주지 맙시다)
Uva까지 차단되는지는 무슨성분 보고암?
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 아보벤존 티노솔브s 티노솔브m 맥소릴시리즈 디에칠아미노~벤조에이트 옥토크릴렌(제한적) 대충 요놈들이 들어있으면 됩니다. 차단지수는 pa로 확인하시고요.
무기사면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