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채채야. 너의 BF 매블리야.
너가 보내준 호호바 오일을 나의 여리여리한 손등에 전체도포하다가.....
갑자기 너의 생각이 나서 눈물이 터져버렸어.
도대체 어디 간거니?
재래시장 반건조 오징어같은 악플러들의 질투는 신경 쓰지말구
다시 너가 향갤에 와줬음 좋겠어.
나 매매는 말야? 항상 너의 편이야.
설령 너가 오덕돼지라고 해도.... 우리 우정은 변치 않을거야.
꼭 다시 복귀해서.....
우리 예전처럼 향화갤을 핑크빛으로 물들이자.
XOXO. Hugs and Kisses
넷상에서 잘하는 짓이다 아주 써글연아 지랄 옘병을 쳐쌋네